기관·협회·기업 뉴스

기관·협회·기업 뉴스

전주시, 농가 조직화·역량강화로 명품김치산업 키운다!

전주시가 배추와 무, 고추 등 김치의 주재료와 부재료를 생산하는 농가의 경쟁력 확보를 돕고 나섰다. 전주시와 전라북도, (사)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이 주최하고 지역농업연구원이 주관하는 농가조직화교육이 16일 계약재배농가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시가 전주명품김치사업 추진을 위해 계약 생산농가의 조직화…
더 보기 ...

풀무원-농협, 김치 생산 합작법인 ‘풀무원농협’ 만든다

풀무원이 농협과 손잡고 합작법인인 '풀무원농협' 설립에 나선다. '오리온농협'에 이은 협동조합과 민간식품기업의 두 번째 합작 법인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농협경제사업부문은 풀무원과 합작법인인 풀무원농협 설립을 위한 막바지 논의가 한창이다. 공동 출자를 통해 김치 생산을 위한 풀무원농협 법인을 만들고, 공장도 설립할 예정이다. 농협이 김치…
더 보기 ...

하재호 세계김치연구소장 “김치의 7가지 맛 표준화 모색”

수입산 대응 가격 경쟁력 확보 맞춤형 배송시스템 등 개발 김치 맛·품질 차별화 최우선 세계김치연구소는 2010년 한국식품연구소 부설 기관으로 아직 채 10년이 안 된 신생 연구소다. 하지만 점차 연구소가 안정기에 접어들며 김치에 대한 연구 결과가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지난 2017년 연구소 3대 소장으로 취임해…
더 보기 ...

LG전자, 대용량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中 타이저우 공장서 도입…생산 효율화

LG전자가 국내에 판매하는 500ℓ대 용량 김치냉장고를 중국 타이저우공장에서 생산해 들여온다. 지난해까지는 김치냉장고 대부분을 경남 창원공장에서 생산했지만 올해 처음 주요 제품 중 일부를 중국에서 생산한다.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변화로 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505ℓ 김치냉장고 6개 모델을 중국 타이저우공장에서 들여오는 것으로…
더 보기 ...

국제한식조리학교, 김치 전문인력 종사자 과정 교육생 모집

한식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국제한식조리학교가 9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운영하는 ‘김치 전문인력 종사자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김치시장 확대와 한식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전북도와 전주 지역의 종사자를 중심으로 외식업 관련 임‧직원 및 조리전공자, 창업 준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론 및 실습강의,…
더 보기 ...

김치냉장고 ‘딤채’, 상반기 판매량 10만대 돌파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는 김치냉장고 '딤채'가 올 상반기(1~6월)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상반기 기준 10만대 이상 판매한 것은 최근 10년 동안 유일하다. 상반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9% 늘었다. 7월까지는 12만대 이상 판매했다. 딤채는 2000년 중반부터 2008년까지 상반기 판매고 10만대 이상을 꾸준히…
더 보기 ...

광주 전통발효김치 미국에 수출

광주지역 김치생산업체가 김치 유통의 걸림돌인 포장재 팽창 등 문제를 해결하며 미국 수출 성과를 올려 화제다. 광주광역시는 남구 소재 ㈜뜨레찬이 3여년 동안 ‘기능성 숨쉬는 포장재’를 개발하고 세계김치연구소와 함께 ‘김치숙성지연 종균’을 연구한 결과, 이를 상용화한 김치 4톤을 9일 미국에 첫 수출했다고 밝혔다. ㈜뜨레찬은 올해 총 20톤…
더 보기 ...

풀무원김치, 美월마트 全매장 입점…북미 5,000개 매장서 본격 판매

미국 월마트 3,900개 매장, 퍼블릭스 1,100개 매장 총 5,000개 매장에 한국산 김치 공급 2년간 심사 끝에 국내 김치제조사 최초 美월마트 전 매장 김치 공급 계약 확정 미국 전 지역 유통/물류망 확보, 한국 본토에서 제대로 만든 ‘한국산 김치’라는 점 크게 어필 미국 내 아시안 식품, 한류, 비건 식품 등 관심 증가로 풀무원 미국 김치사업…
더 보기 ...

‘김치 국가명 지리적 표시제’ 도입 추진…“기대 반 우려 반”

농림축산식품부가 해외에서 외국산 김치가 한국산으로 둔갑되는 것을 막고, 국산 김치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가명 지리적 표시제’를 도입, 하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김치업계 일각에서는 국산 김치에 대한 신뢰를 높여 수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와 ‘한국산 김치’에 대한 과도한 원료 규제가 있을 경우 오히려 수출경쟁력을 저하시킬 수…
더 보기 ...

황주홍 위원장 “김치 종주국 위상 살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은 6월 18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농촌․농업 현안 세미나: 국산김치 내수 및 수출 활성화”라는 제목의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김치의 소비 감소(1인 가구 증가 및 김장가구 감소, 쌀 소비 감소 및 식생활 다양화),…
더 보기 ...